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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마리 퀴리’ 주역 박혜나, 이봄소리가 라디오 나들이로 관객들을 미리 만난다.
뮤지컬 ‘마리 퀴리’ 박혜나, 이봄소리가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한다.
뮤지컬 ‘마리 퀴리’에서 박혜나는 방사성 원소 라듐을 발견한 저명한 과학자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 역, 이봄소리는 진실을 위해 거대한 권력과 맞서는 라듐시계 공장 직공 ‘안느 코발스카’ 역을 맡았다.
이번 라디오를 통해 박혜나, 이봄소리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감동을 미리 만나고 싶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을 앞둔 이들의 연습 비하인드 스토리가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전해지며 본 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여성이자 이민자로서 겪어야 했던 고난 속에서도 빛나는 업적을 이뤄낸 과학자 마리 퀴리의 실제 삶에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신비로운 초록빛을 내뿜는 방사성 원소 라듐을 발견해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한 마리 퀴리와, 그 라듐을 이용해 야광 시계를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다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여성 직공 ‘라듐 걸스’를 무대 위에서 마주하게 한다. 자신의 위대한 연구가 초래한 비극과 마주하며 고뇌하고 결단하는 마리 퀴리의 모습을 보인다.
올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마리 퀴리'가 돌아온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2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쇼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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