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은 2025년 강남구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일(수)부터 8월 29일(금)까지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책으로 여는 첫 세상'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 북스타트 플러스 선정 도서를 바탕으로 만 2~3세 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춘 책놀이 활동으로 구성됐다. 생애초기부터 책과 친숙해지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러운 독서습관 형성과 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된다. 오는 6일(수)에는 '찾았다! 구름 방울'을 읽고 물방울 놀이를 통해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는 13일(수)에는 '아니사우루스'를 읽고 공룡 역할놀이로 상상력을 키운다. 오는 8월 20일(수)에는 '타세요, 타!'를 주제로 동물 퀴즈와 버스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8월 29일(금)에는 '가방에 뭐 있어?'를 읽고 나만의 가방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과 놀이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접하고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도서관이 지역사회 속 유아기 평생교육의 출발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도곡정보문화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어린이자료실로 하면 된다.
사진 제공_강남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