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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과 금기의 경계에 선 두 남녀 '빗속의 욕정' 바로 오늘 IPTV & VOD 최초개봉감정을 압도하는 강렬한 보도스틸 공개

멜로 로맨스 '빗속의 욕정'이 바로 오늘 18(금) 최초 IPTV & VOD 서비스를 오픈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녹일 준비를 마친 가운데 보도스틸을 함께 공개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빗속의 욕정'은 서로 다른 상처를 지닌 세 인물이 한 지붕 아래 모여 벌어지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그린 파격 멜로 드라마다. 고요한 시골 마을 북촌을 배경으로 무명 만화가 요시오, 매혹적인 이혼녀 후쿠코, 그리고 수상한 소설가 이모리, 이 세 사람의 감정은 오해와 욕망, 외로움 속에서 얽히고 설키며 예측 불가능한 관계로 전개된다. 나리타 료, 나카무라 에리코, 모리타 고 등 일본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그려내는 농밀한 심리전은 현실적이면서도 깊은 몰입을 이끈다. '실종', '간니발' 등으로 인간 내면을 날카롭게 포착해온 가타야마 신조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절제된 미장센과 감정의 결을 세심하게 조율하며 멜로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현재 가타야마 신조 감독은 '부산행', '반도', '지옥'의 연상호 감독과 함께 넷플릭스 기대작 '가스인간'의 공동 연출을 맡아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빗속의 욕정' 속 강렬한 감정선과 인물들의 복잡한 심리를 오롯이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지랑이처럼 퍼지는 남녀의 욕망과 조용한 공간 속에서 피어나는 긴장과 끌림을 담아낸 이미지들은 영화가 지닌 감정과 분위기를 선명하게 전달한다. 특히 나리타 료와 나카무라 에리코의 미세한 표정 변화는 인물 간 내면이 교차하는 찰나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금기와 욕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심리를 한층 고조시킨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가타야마 신조 감독의 연출력은 보도스틸 만으로도 깊은 여운을 남기며 IPTV & VOD 최초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금기의 로맨스를 섬세하게 담아낸 '빗속의 욕정'은 바로 오늘부터 IPTV(GENIE TV, SK B tv, LG U+tv), 홈초이스, wavve, 쿠팡플레이, 왓챠, 스카이라이프, 구글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엔케이컨텐츠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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