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연극 ‘사의 찬미’ 난간 위 천사, 전소민8월 1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연극 ‘사의 찬미’가 10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현장에는 배우 전소민, 서예화, 이충주, 윤시윤, 박윤희, 김태향, 양지원, 이예원, 이시강, 도지한, 박수야가 참석했다. 

작품은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990년 극단 실험극장의 창립 30주년 기념작으로 초연했으며 뮤지컬과 TV 드라마 등으로 각색되기도 했다.

연극 ‘사의 찬미’는 8월 1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