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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히트메이커 시갈라(Sigala), 8월 말 단독 내한 공연 확정여름의 끝자락을 뜨겁게 장식할 예정

영국 출신의 하우스 DJ이자 프로듀서 시갈라(Sigala)가 오는 8월 30일(토) 저녁 7시, 신촌 원더로크 홀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실내 EDM 페스티벌 브랜드인 위아페(WE ARE FESTIVAL)에서 선보이는 시리즈 공연이다. 티켓은 오는 11일(금) 정오부터 YES24 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시갈라는 데뷔 싱글인 ‘Easy Love’로 2015년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아티스트다. 이후 Becky Hill, James Arthur, Rita Ora, David Guetta, John Newman, Nile Rodgers, Craig David, Paloma Faith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통해 연이어 히트곡을 탄생시켰고, 총 8곡이 영국 Top 10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그의 대표곡인 ‘Came Here For Love’, ‘Lullaby’, ‘Just Got Paid’, ‘You for Me’, ‘Heaven on My Mind’, ‘Sweet Lovin’ 등은 국내 EDM 팬들 사이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특히 ‘Lullaby’는 LG Q7 광고 삽입곡으로 널리 알려졌다. 시갈라의 다수 트랙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의 해외 일렉트로니카 TOP 100 차트에 4곡 이상이 꾸준히 이름을 올릴 정도로 한국 리스너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24kGoldn, R3hab, Sam Ryder, MNEK 등 다양한 스타일의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내한은 6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시갈라의 단독 공연이자, 그의 하우스 댄스 그루브를 생생히 느낄 수 있는 단 하나의 무대다. 서포트 DJ로는 준코코(Juncoco)와 정현(Jeonghyeon)이 함께한다.

사진 제공_아크 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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