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한국연출가협회(이사장 정재호)가 주최/주관하는 ‘2025 제12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이 지난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 제로’와 ‘삼일로창고극장’ 등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은 (사)한국연출가협회가 신진 연출가를 발굴 및 육성하고 교류하며 지속성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40세 미만의 연출가를 지원하는 ‘경연작 부문’과, 30세 미만의 연출가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브릿지 부문’ 등 두 가지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한민국 공연예술계의 현재를 함께하는 수많은 연출가들이 본 사업을 통해 발굴 및 재평가되었으며, 올해에도 미래를 이끌어갈 8인이 참가한다.
올해의 축제는 ‘2025년 서울문화재단 서울예술축제(유망예술축제) 지원사업 선정’ 선정 축제로,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서울연극창작센터, 2025 삼일로창고극장 플러스사업 등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중견 황두수 연출가가 예술감독으로 참여하고, 두 가지 부문에 각각 네 명씩의 신진연출가가 특별한 공연으로 참가한다.
‘제12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은 플레이티켓에서 단독 예매를 진행한다. 관람료는 경연작 부문 3만원, 브릿지 부문 2만원이다.
사진 제공_한국연출가협회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