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천문화재단(이사장 천동희)은 오는 19일(목) 19시 30분, 양천문화회관 해바라기홀에서 이탈리아 바이올리니스트 프란체스코 도라치오(Francesco D’Orazio) 내한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 음악과 고전 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바이올린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프란체스코 도라치오는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출신으로 이탈리아 음악 평론가 협회가 수여하는 2010 프레미오 아비아티 최우수 솔리스트 부문에 수상하는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 대회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다.‘프란체스코 도라치오(Francesco D’Orazio) 내한 리사이틀’은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과 양천문화재단의 공동기획 공연으로 현대 음악의 거장 프란체스코 도라치오의 연주를 통해 구민들이 이탈리아 문화에 대해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본 공연에서는 주세페 타르티니의 ‘악마의 트릴’로 잘 알려진 가단조 소나타곡과 외젠 이자이가 작곡한 6개의 바이올린 독주 소나타 중 세 번째 곡 제3번 d단조, ‘발라드’ 등 다양한 바이올린 레퍼토리가 연주될 예정이다.
양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내한 리사이틀은 단순한 연주회가 아닌 시대를 넘나들며 깊게 파고드는 해석이 담긴 독창적인 공연으로 양천구민에게 진지한 예술적 경험이 될 것”이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