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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이 2025년 하반기(7~11월)에 진행하는 인천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의 신청 접수를 받았다.
인천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은 지역 내 기관 및 단체를 직접 찾아가 공연을 펼치는 시립예술단의 특화 사업이다. 현업에 지친 종사자의 심리적 안정감 회복시키고 청소년들의 예술 감수성을 향상하는 등 일상이 예술의 되는 인천을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며, 올해 상반기 동안 55회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인천광역시 소재의 도서(섬) 지역, 사회복지기관과 병원, 군부대 및 현업기관, 학교 등 문화소외계층이 우선된다. 영리 목적 또는 종교 행사는 제외된다.
인천시립예술단은 “인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공연 예술의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다가가겠다. 관심 있는 기관이나 단체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_인천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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