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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이 2025 예술인 역량강화 아카데미 ‘아트라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인의 권리 보호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9일(월)부터 10일(화), 12일(목)까지 3일간 인생공방 달리학교(효석로9번길 16, 2층)에서 진행된다.
‘아트라이트‘는 ‘Right(권리)’와 ‘Light(빛)’의 이중적 의미를 담은 명칭이다. 예술인의 권리 보호와 창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된 춘천문화재단의 예술인 간접지원 사업이다. 2022년부터 지속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계약과 저작권, ▲세무·회계, ▲브랜딩과 아카이빙, ▲생성형 AI 등 실무 중심의 주제로 총 6개 강의를 편성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지속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세부 일정은 오는 9일(월) ▲예술 계약과 저작권, ▲트렌드 코리아 2025, 10일(화) ▲예술가를 위한 기초 세무·회계 ▲나만의 스토리로 만드는 예술가의 퍼스널 브랜딩, 12일(목) ▲Notion 활용 자기작업 아카이빙 ▲AI를 통해 예술가의 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법으로 구성돼 있다.
강의는 회차별 20명 내외 소규모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실제 사례 기반 강연과 실습을 병행하게 된다. 모든 강의는 무료이다. 지역 예술인(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지난 19일(월)부터 오는 8일(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예술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사진 제공_춘천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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