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윤수영 피아노 독주회' 오는 25일 개최피아니스트 윤수영, 생동감 있는 음악으로 색다른 매력 선보여

피아니스트 윤수영이 오는 25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지난해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마친 피아니스트 윤수영은 약 1년 만의 독주회를 통해 음악 활동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선보인다.

낭만주의 초기 작곡가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슈베르트, 낭만주의에서 현대음악과 신비주의 음악으로의 흐름을 시도한 스크리아빈, 그리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악기의 한계를 넘는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을 프로그램으로 한다.

그녀는 "시대의 시작점과 아이디어 탄생의 순간이 집중돼 있는 작품들인 만큼 그 생동감을 잘 전달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 제공_아투즈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