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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문화재단 5월 가정의 달, 북스타트 주간 맞아 가족 독서문화 프로그램 진행가족이 함께 즐기는 독서문화 행사 다채롭게 마련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이 운영하는 동대문구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과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문화 운동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으로 관계를 맺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도서관으로 책소풍 가요!’ 라는 슬로건 아래,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그림책과 체험 활동이 도서관별로 운영된다. 또한, 도서 전시를 비롯해 작가와의 만남, 독후활동 등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휘경행복도서관은 5월 18일(일) ▲(초등학생 1~3학년 대상) 송선옥 작가와 그림책 ‘다람쥐 로로’ 속 감추어진 비밀 찾기를 진행한다. 북스타트 주간에는 오는 20일(화) ▲(유아(19~35개월)와 보호자 대상) 손지수 아노아 행복연구소 대표와 ‘책이랑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당 주간동안 ▲‘봄꽃 서가’ 컬러링 ▲‘꽃’ 테마 그림책 전시 및 도서 목록 리플릿 제공이 함께 진행된다.

장안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8일(일) ▲(유아(19~54개월)와 보호자 대상) 안성순 책놀이 강사가 진행하는 ‘오감으로 느끼는 신나는 책놀이 시간’, ‘몸 튼튼 맘 튼튼 신나는 책놀이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19일(월) ▲(성인 대상) ‘그림책 리터러시를 활용한 자녀 양육 코칭’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북스타트 주간 동안 ▲‘책장에서 만나는 가족’ ▲‘책으로 꽃 피우다’ ▲‘두 손 가득하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은 오는 17일(토)~22일(목) 기간 중 ▲‘도서관으로 꽃구경 가요!’ 그림책 전시와 DIY 꽃 책갈피 만들기 체험 활동 ▲‘꽃길 따라, 책따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8일(일)에는 ▲(6-7세 대상) 영어 그림책을 읽고 책놀이를 해보는 ‘봄 속으로 풍덩!-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함께 책을 읽고 상상력을 발휘하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기동감초마을현진건기념도서관은 ▲‘나만의 꽃 그리기’, ▲‘썬캐쳐 만들기’, ▲‘함께 책 읽는 가족’ 도서 전시 ▲‘도서관에서 온 편지’, ▲‘가족 소개! 책책책!’ 등의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5월 10일~31일 기간 중 ▲(초등학생 2~3학년 대상) ‘동시 작가와 함께 하는 동시 놀이’, ▲(성인 대상)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를 운영한다. 5월 18일(일) ▲(초등학생1~3학년 대상)‘하바리움 만들기’, 5월 19일(월) ▲(성인 및 양육자 대상)‘존엄을 외쳐요’와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 등으로 알려진 김은하 작가와의 만남을 갖는다.

동대문문화재단 김홍남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책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며, “지역 사회 영유아와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독서 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동대문구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동대문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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