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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 ’366일’, 6월 메가박스 단독 개봉 확정일본 박스오피스 1위! 입소문 역주행 신드롬 로맨스!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로맨스 영화 ’366일’이 오키나와와 도쿄의 풍경 속 운명적 만남부터 애틋한 사랑까지 모두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주연 배우 아카소 에이지의 내한 소식을 알린 영화 ’366일’이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366일’은 오키나와와 도쿄를 오가며 운명적인 사랑을 한 두 사람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이다.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의 로맨스 장인 신조 타케히코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오키나와에서 운명적으로 만나 풋풋한 사랑을 시작한 ‘미나토(아카소 에이지)’와 ‘미우(카미시라이시 모카)’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도쿄에서 함께한 시절, 그리고 알 수 없는 이유로 이별을 맞아야만 했던 때까지 두 사람의 함께한 사랑의 기록이 가득 담겼다.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미나토’와 ‘미우’는 우연히 같은 밴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서서히 가까워진다. 두 사람은 학교 밖에서도 만남을 이어가며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고, 졸업 후 꿈을 위해 도쿄로 떠난 ‘미나토’를 따라 ‘미우’ 역시 도쿄로 진학한다. 그러나 행복한 사랑을 하던 어느 날, ‘미나토’가 갑작스럽게 ‘미우’에게 이별을 고하면서 ‘미우’는 오키나와로 돌아온다. 이렇듯 오키나와와 도쿄를 오가는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가 담긴 보도스틸에서는 오키나와의 이국적이고 탁 트인 풍경과 일본의 정서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도쿄의 모습까지 전부 만날 수 있다. 여기에 ‘미우’의 오랜 친구인 ‘류세이’와 ‘미나토’의 대학 동기인 ‘카스미’ 등 두 사람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스틸까지 공개되어 <366일>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주연 배우 아카소 에이지의 내한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입소문 역주행 신드롬 로맨스 ’366일’은 오는 6월, 전국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_앤케이컨텐츠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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