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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무용가 안은미의 ‘동방미래특급‘과 고선웅의 신작 연극 ‘유령‘가족의 의미를 다시 묻는 깊이 있는 무대, 연극 ‘유령‘

한국이 자랑하는 아티스트 무용가 안은미의 아시아프로젝트 결정판 ‘동방미래특급‘과 스타 연출가 고선웅의 신작 연극 ‘유령‘도 선보인다.

동방미래특급은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안무와 함께, 안은미 예술감독이 직접 디자인한 화려한 무대미술과 의상디자인이 어우러진 총체예술로 선보인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안무로 세계무대에서 주목받아온 안은미는, 지난 수년간의 국제적인
현지 리서치를 통해 아시아의 삶과 문화에 대한 깊은 관찰을 이어왔다.

연극 ‘퉁소소리‘로 2025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문화 분야 작품 부문 대상을 수상한 스타 연출가 고선웅이 무연고자를 다룬 연극 ‘유령‘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작품은 고선웅 예술감독이 2011년 이후 14년만에 선보이는 순수 창작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공연은 오는 30일(금부터 6월 22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개최된다.

사진 제공_세종문화회관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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