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뮤지컬 ‘내친구 도라에몽’이 7월 24일 금요일 코엑스에서 공연된다.
‘내친구 도라에몽’은 ‘아기공룡 구출 작전’이라는 부제로 미래에서 온 파란 고양이형 로봇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아기공룡 피스케의 엄마를 찾아 주기 위해 1억 년 전 공룡 시대로 떠나면서 겪는 신나는 모험담이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재앙코르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으로 6월 24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차 서울공연을, 그리고 한 달 반 만에 7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다시 3번째 공연을 갖는 것”이며 “앙코르 공연으로 더욱 다듬어진,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의 질과 환상적인 무대 연출로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과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의 동심을 상기시키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뮤지컬로 찾아 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아이들을 위해 8월 30일까지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김성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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