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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이하 MAD STARS)가 ‘2025 뉴스타즈 마케팅 광고 경진대회(이하 뉴스타즈)’의 참가자를 오는 6월 5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국내외 마케팅·광고 분야 5년 차 이하의 주니어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뉴스타즈’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신예 전문가를 발굴하고, 실전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전문가 대상 경연 프로그램이다. 마케팅·광고·디지털·영상·애드테크·홍보 등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실무 경력 5년 차 이하의 현직 종사자라면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지난 2일(수)부터 오는 6월 5일(목)까지가능하다. 온라인 예선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가 선발된다. 이들은 오 8월 26일(화)부터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참가하게 된다.
본선 경연에서는 현장에서 제시된 주제에 따라 제한 시간 내 영상 또는 인쇄 광고를 기획·제작한다. 또한 글로벌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작품에 대한 심사를 받으며 실전 경험은 물론 최신 글로벌 마케팅·광고 동향과 전망도 함께 접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8개국 30개 회사에서 총 73명의 주니어 광고인이 본선에 참여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시상은 금·은·동·크리스탈로 나뉘며, 수상자에게는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5)’ 참관은 물론 뉴스타즈 참가자만을 위한 특별 컨퍼런스와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네트워킹 파티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내외 저명한 현직 전문가들과 직접 교류하며, 국제적인 인적 교류의 폭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뉴스타즈는 국가별로도 예선이 운영되고 있다. ‘뉴스타즈 차이나’는 중국광고협회 주관으로 5월 베이징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뉴스타즈 필리핀’은 10월 마닐라에서 IMMAP DYC (Internet & Mobile Marketing Association of Philippines Digital Young Creators)가 진행한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박태열 집행위원장은 “뉴스타즈는 마케팅·광고 산업의 미래를 이끌 젊은 전문가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증명하고,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갖춘 많은 분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5)’는 ‘AI-vertising, AI 광고 마케팅 시대’를 주제로 오는 8월 27일(수)부터 3일간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_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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