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춘천문화재단, 놀이처럼 신나는 예술수업 '꿈꾸는 예술학년' 참여 초등학생 모집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맞춤형 통합예술교육 진행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은 오는 4월부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통합예술교육 ’2025 꿈꾸는 예술학년’을 운영한다.

수업은 지난 2월 문을 연 문화예술교육 전용 공간 ‘꿈꾸는 예술터’에서 진행된다.

‘꿈꾸는 예술학년’은 미술, 무용, 음악, 연극, 문학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융합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역 예술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사전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역량을 강화한 뒤 참여자 맞춤형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춘천의 공간과 예술 작품을 주제로 한 창작 활동, 자연의 재료를 활용한 시각·조형 활동 등이 있다. 초등학생들은 이를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춘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상반기(4~7월), ▲여름방학(7~8월), ▲하반기(9~11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상·하반기에는 평일반과 주말반이 각각 6기수로 편성된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원데이 클래스가 3~4회 운영된다. 시기별 일정에 맞춰 운영해 학생들의 예술 활동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상·하반기 참여자는 매월 프로그램별 기수 단위로 모집하며, 각 기수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상반기 1기수 모집은 오는 11일(금)까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지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춘천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