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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이 오는 18일(금) 특별한 야간개장 이벤트 ‘조선의 밤, 연분으로 물들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 한 팀만을 선정해 조선시대의 아름다운 밤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 대관 이벤트로, 연인·부부·가족 등 특별한 사연이 있는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연분’ 공연 VIP 관람을 비롯해 한국민속촌 야간개장을 단독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전통 한옥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한국민속촌의 밤거리를 자유롭게 산책하며 다양한 포토존에서 스냅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굿즈 패키지와 전통 식음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한국민속촌은 단 한 팀만을 위한 특별한 체험을 통해 마치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야간개장의 감성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지난 30일(일)까지 1주간 진행됐다. 최종 당첨자는 오는 4일(금) 개별 DM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한국민속촌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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