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노량진 물들이는 재즈의 향연…재즈뮤지컬 ‘SING, SING, SING(싱, 싱, 싱)’ 공연

 

지난 4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재즈뮤지컬 ‘SING, SING, SING(싱, 싱, 싱)’이 노량진 CTS 아트홀로 돌아왔다.

뮤지컬 ‘SING, SING, SING’은 지난 10년간 ‘락 햄릿’ ‘하드락 카페’ ‘新(신)행진, 와이키키!’ 등 우리 색을 지닌 창작뮤지컬 만들기에 힘써온 서울뮤지컬컴퍼니의 야심작이다.

또한 이 작품은 장기흥행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시즌2 무대이기도 하다. 최초의 살롱 뮤지컬을 표방한 ‘사랑은 비를 타고’는 1995년을 시작으로 지난 14년 동안 공연되어온 롱런 작품.

서울뮤지컬컴퍼니는 ‘사랑은 비를 타고’의 최초 제작팀이었던 배해일 연출과 김용현 프로듀서의 만남으로 ‘사비타 시즌2 - SING, SING, SING’을 새롭게 기획했다.

극은 재즈 클럽 ‘Listen to(리슨 투)’를 운영, 재즈 퍼커셔니스트인 ‘이송’과 심리상담가인 ‘유나’, 그녀의 동생이자 재즈 보컬리스트인 ‘헤나’가 등장하여 세 사람의 얽히고 얽힌 사랑이야기를 전한다.

뮤지컬 ‘SING, SING, SING’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