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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배우 옥주현, 탭 댄스 전도사로 나서다!

 

“올 여름엔 탭 댄스 입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배우 옥주현이 지난 6월 29일, ‘How to Tap’라는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무명 코러스걸의 꿈과 희망을 담은 작품이다. 배우 옥주현은 스타의 꿈을 품고 브로드웨이에 올라온 코러스걸 ‘페기 소여’로 분해 뛰어난 노래와 춤 실력을 선보인다. 그녀는 공연 전반에 등장하는 화려한 탭 댄스를 익히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연습에 매진했다. 하루 4시간에서 8시간씩 탭 댄스 연습을 하고 있는 옥주현은 “운동량이 많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옥주현의 ‘How to Tap’ 스페셜 영상은 지난 6월 29일(월)부터 포털 사이트 네이버, 케이블 TV 온 스타일과 ‘브로드웨이 42번가’ 홈페이지 (www.42ndstreet.co.kr)에 동시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 안에는 옥주현의 설명과 함께 탭의 기본동작부터, 기본 동작을 활용한 탭 댄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발을 끄는 느낌으로 리듬을 맞추는 셔플 스텝, 딱딱 끊어지면서 추는 플랩 동작, 지그재그 모양의 볼 힐 동작들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페셜 영상 공개에 맞춰 공연 초대 티켓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상원, 박해미, 옥주현 등 국내 최고 배우들이 함께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박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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