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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네 놀이터’에서 생생한 생태 체험이 펼쳐진다.
책으로만 배우는 자연과 생태는 이해하기 어렵고 지루할 수 있다. 자연과 생태를 더 재밌게, 더 생생하게 배울 수 있도록 2025년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보리출판사)에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
‘개똥이네 놀이터’가 마련한 생태 체험은 전곡, 부산, 해남 우리나라 곳곳에서 이뤄지고 공룡, 고고학, 해양유물처럼 분야도 여러 가지다. 분야별 전문가의 이야기를 잡지에서 들은 뒤 배운 내용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면서 만들기 활동도 한다.
‘개똥이네 놀이터’ 생태 체험은 오는 4월 26일(토) 해남공룡박물관에서부터 시작된다. 9월과 10월에는 각각 전곡선사박물관,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체험이 펼쳐진다. 흥미진진한 생태 체험을 하고 싶다면 2025년 ‘개똥이네 놀이터’를 눈여겨 살펴보면 좋다.
사진 제공_보리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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