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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이카‘가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특별 할인 프로모션 및 관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티켓 수익의 일부를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한다.
‘국제 강아지의 날(International Puppy Day)’은 2006년 동물 보호 운동가 콜린 페이지(Colleen Paige)에 의해 제정된 날로, 유기견 입양을 장려하고 강아지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류 최초로 우주에 간 강아지의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된 뮤지컬 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강아지와 함께 하는 삶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뮤지컬 ‘라이카‘는 ‘국제 강아지의 날’ 주간에 전석 40% 할인을 진행한다.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할인 프로모션은, 특별한 기부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다.
관객들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라이카, 나의 동반자가 되어줘서 고마워’ 권종으로 공연을 예매하기만 하면, 티켓 1장당 1천 원의 금액을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다. 뮤지컬을 보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유기견 보호에 동참하게 되는 셈이다.
뮤지컬 ‘라이카‘는 ‘국제 강아지의 날’ 주간에 유기동물 및 반려동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는 개인과 단체들을 초청해 공연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동 기간에는 관객 참여형 이벤트 등도 예정되어 있어 뮤지컬 가 더 많은 관객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의 제작사 라이브러리컴퍼니 채진아 대표는 “라이카가 전하는 감동적인 메시지가 더 많은 이들에게 유의미하게 닿았으면 한다”며 이번 ‘국제 강아지의 날’ 주간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어린 왕자’를 만나게 된다. ‘왕자’와 ‘장미’, ‘바오밥’ 등의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통해 인간과의 관계를 다시금 고민하게 되는 라이카는 인간과 인간다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뮤지컬 는 강아지가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니라, 인간과의 깊은 유대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반려 존재임을 상기시켜 줄 예정이다.
사진 제공_라이브러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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