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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인 타이페이‘가 2025년 5월 개봉을 앞두고 DinT29" Speed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는 15년 전 마약단속국 요원 존 로러(루크에반스)와 비밀 요원이자 대만 최고의 레이서 '조이 강'(계륜미)이 운명적으로 타이페이에서 마주친 후,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카체이싱 액션영화이다.
공개된 DinT29" Speed 예고편은 전직 비밀 요원이자 대만 최고의 레이서 ‘조이 강(계륜미)’가 레드 스포츠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큰 엔진 소리와 함께 빠르게 타이페이 도심을 속도감 있게 지나가는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어 ‘조이 강’이 함께 동승한 ‘존 로러’(루크 에반스)에게 “이렇게 오랜만에 강 회장을 위해 돌아왔다고?”,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라는 말을 건네는 것을 보여주면서 과거의 두 인물에 대한 관계와 ‘강 회장’(성 강)이라는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조이 강’과 ‘존 로러’ 그리고 ‘강’ 이 세 인물의 관계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대규모의 총격 씬과 레이싱 액션 씬 등이 이어지며 시원한 액션들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예고편 속 루크 에반스, 계륜미, 성 강이 합을 맞추는 액션 연기 시너지와 그들을 둘러싼 운명 그리고 거침없는 질주와 추격을 선보인다.
뜨겁게 속도감을 올리며 봄날을 휘몰아칠 준비를 하는 초강력 레이싱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는‘은 오는 5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_영화특별시SMC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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