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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개성 넘치는 5인방 캐릭터 포스터 최초 공개함께라면 꽤 괜찮을지도?

오는 26일(수) 개봉을 앞둔 김혜영 감독의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사를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배우 이레부터 진서연, 정수빈, 이정하, 손석구까지 처음 보는 조합으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개성 넘치는 5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최초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이들이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무한 긍정 소녀 ‘인영’(이레)은 “난 뭐든 다 할 수 있어”라는 대사로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성격을 드러낸다. 반면, ‘인영’과 함께 무용을 하는 예술단 센터 ‘나리’(정수빈)는 “잘하면 당연한 거고 못하면 안 되는 게 나야”라는 대사에서 알 수 있듯, 엄격한 자기 기준에 맞춰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예술단의 마녀 감독으로 불리는 ‘설아’(진서연)의 “실력이 부족하면 무조건 제외야”라는 냉정한 한마디는 ‘인영’과 ‘나리’가 예술단에서 무사히 버틸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해맑은 미소로 “나는 콩나물보다 네가 더 좋아”라고 고백하는 ‘인영’의 남사친 ‘도윤’(이정하)의 포스터는 ‘인영’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인영’의 동네 친구이자 약사인 ‘동욱’(손석구)의 “약사가 약팔지.. 그럼 땅 파냐?” 라는 장난기 가득한 대사는 ‘인영’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오는 26일(수)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 제공_바이포엠스튜디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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