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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예술이 가득한 파리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로맨스 '미드나잇 인 파리'가 다음 주 개봉을 앞두고 dlTek.
'미드나잇 인 파리'는 우연히 1920년대 파리로 오게 된 ‘길’과 그곳에서 만난 '아드리아나'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이다. 톰 히들스턴, 레이첼 맥아담스, 마리옹 꼬띠아르, 레아 세이두 등 화려한 배우진 라인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쓴 'F. 스콧 피츠제럴드' 역의 배우 톰 히들스턴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 '어벤져스' 시리즈를 비롯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천둥의 신 '토르'의 동생 '로키' 역으로 등장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톰 히들스턴은 2013년 한국 내한 당시, 젠틀한 미소와 귀여운 성격으로 '히들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많은 팬들의 받은 바 있다.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는 주인공 ‘길’을 다른 예술가들에게 소개하는 역할로, 극 중 아내인 젤다 피츠제럴드와의 케미를 톡톡히 자랑할 예정이다.
주인공 '길'의 약혼자 ‘이네스’로 등장하는 레이첼 맥아담스 또한 주목할 만하다. '어바웃 타임', '노트북', '시간 여행자의 아내'와 같은 로맨스 영화 속 러블리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유명한 레이첼 맥아담스는 특히 시간여행을 하는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역할을 여러 번 맡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도 시간여행을 떠나는 ‘길’의 약혼자로 등장하는 것 또한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이다.
이처럼 화려한 배우진 라인업으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오는 12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_엔케이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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