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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칸 클래식 섹션에 초청된 올리버 스톤의 드라마틱 록 무비 ’도어즈’가 지난 23일 개봉하고 개봉 기념 현장 이벤트 특전과 1주차 주말 특전을 공개했다.
1960년대의 끝자락, 혁신적인 음악으로 록의 역사를 새로 쓴 밴드 ‘도어즈’(The Doors)와 그 중심의 전설적 프론트맨 ‘짐 모리슨’의 폭발적인 무대와 매혹적인 뒷이야기를 담은 드라마틱 록 무비 ’도어즈’ 한국의 록 팬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4K 리마스터링과 7.1ch의 풍부한 입체적 사운드로 ‘도어즈’의 퍼포먼스가 ‘역대급’으로 강렬하게 눈앞에 펼쳐질 예정인 영화 ’도어즈’가 개봉 기념 현장 이벤트 특전인 페이퍼 LP와 1주차 주말 특전인 A3 오리지널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영화는 1960년대를 풍미한 미국의 대표 록 밴드 ‘도어즈’의 음악이 탄생하기까지의 여정과 무대 위의 압도적인 에너지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드라마틱’ 록 무비이다. 특히 록의 성지인 ‘위스키 어 고고’에서의 무대와 1967년 뉴헤이븐 공연 등, 공연 장면의 디테일을 살려 사실적으로 재현되어 마치 관중의 일부가 되는 듯한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며, ‘Light My Fire’, ‘The End’, ‘Break On Through’, ‘Riders on the Storm’ 등을 비롯해 도어즈의 불후의 명곡을 무려 30여 곡이나 7.1채널 사운드로 즐길 수 있어 기존 도어즈 팬들에게도, 새롭게 도어즈를 만나게 될 비교적 젊은 세대에게도 무척 특별한 경험이 될 예정이다.
영화 ’도어즈’는 이러한 뜻깊은 경험을 손에 잡히는 굿즈로 오래토록 간직할 수 있도록 개봉 기념 특전과 개봉주 주말 특전 이벤트를 확정했다. 개봉일부터 메가박스에서 ’도어즈’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진 시까지 페이퍼 LP를 증정한다. ‘짐 모리슨’의 강렬한 눈빛을 그대로 재현한 발 킬머의 실루엣을 붉은 화염이 뒤덮고 있는 듯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 이미지가 커버 전면을 장식하고 있으며, 후면에는 “알려진 것과 알려지지 않은 것, 그리고 그 사이의 ‘문’”이라고 해석될 수 있는 ‘짐 모리슨’의 명대사가 영문으로 적혀 있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게다가 불세출의 보컬리스트 짐 모리슨이 실제로 노래 부른 목소리와 도어즈 밴드 멤버가 직접 연주한 사운드가 대부분 원곡 그대로 쓰였기에 더욱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더 특별한 방법으로 기억할 수 있어 록 팬들의 뜨거운 성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서 1주차 주말에는 ’도어즈’의 A3 오리지널 포스터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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