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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매스록 밴드 LITE가 오는 21일(금) 홍대 롤링홀에서 첫 내한 공연 ‘LITE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게스트로는 2016년 데뷔 이후 2018년 인디스땅스 TOP6, KT&G 밴드 디스커버리 TOP2, 펜타 슈퍼루키 금상,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록밴드 경연대회 BuRock Battle 금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과 인기를 인정받은 밴드 맥거핀이 출연한다. 2024년부터 3인조로 재정비 후 2024년 12월 싱글 ‘Couch Potato’를 발매했다.
노부유키 타케다(기타/보컬), 코조 쿠스모토(기타/키보드), 준 이자와(베이스), 아키노리 야마모토(드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LITE는 2003년 결성 이후 20년 이상 전 세계를 상대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2007년 일본 Fuji Rock Festival의 Rookie-A-Go-Go 스테이지에 이름을 올려 신인 밴드로서 입지를 다진 LITE는 2010년과 2013년, 그리고 2023년 Fuji Rock의 대형 무대인 RED MARQUEE 스테이지에도 올라 이제는 일본 매스록계의 거장으로 올라섰다.
2023년 결성 20주년을 맞아 일본과 유럽의 투어를, 2024년에는 호주와 아시아의 투어를 진행한 LITE의 2025년 2월 서울 공연은 지난 20여년간 쌓아온 LITE의 매스록 커리어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스포티파이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의 매스록 및 포스트록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 밴드이니만큼 한국의 록 팬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주관사는 전했다.
LITE 내한 공연 티켓은 지난 16일 오후 8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멜론티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사진 제공_시트린 프로덕션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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