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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1위의 레전드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오는 22일 슈퍼스케일드 4K 개봉을 앞두고 온라인 언론 시사회를 진행한다.
오는 22일(수) 개봉을 앞둔 '마당을 나온 암탉'은 양계장을 탈출한 암탉 '잎싹'과 철부지 청둥오리 '초록'의 꿈을 향한 위대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2000년 발간돼 누적 판매 부수 200만 부 돌파, 초등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아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황선미 작가의 소설 '마당을 나온 암탉'을 원작으로 애니메이션화됐다. 목소리 연기에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문소리, 유승호, 최민식, 박철민이 참여하며 ‘잎싹’이의 여정에 몰입감을 더했고 아이유의 ‘바람의 멜로디’가 엔딩곡으로 삽입되어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전 세대를 감동시킨 '마당을 나온 암탉'은 누적 220만 관객을 동원하기도 했다. 오는 22일 슈퍼스케일드 4K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잎싹’과 ‘초록’의 자유를 향한 위대한 여정을 고화질로 담아내 다시 한번 극장가에 '마당을 나온 암탉'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_메가박스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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