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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인천중구문화회관에서 전통 창작 뮤지컬 ‘함께 날 수 있기를 : 잇다’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의 2024년 인천지역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놀이터 초록여우(대표 한정화)가 주관해 진행된다.
‘함께 날 수 있기를 : 잇다’는 인천국제공항을 배경으로 한 만남과 인연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전통 음악극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예술놀이터 초록여우가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이다.
뿐만 아니라 전통 기악에 현대적인 선율을 결합해 새로운 차원의 전통음악을 선보이며, 5.1채널 입체음향 시스템을 통해 다채로운 사운드와 함께 음악과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다이내믹한 배우들의 안무와 우아한 궁중무용이 어우러져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한다.
공연은 1월 14일(화) 오후 7시 30분, 15일(수) 오후 5시와 7시 30분에 진행된다. 총 3회 공연한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관람료는 1만 원, 2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4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사진 제공_예술놀이터 초록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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