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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이 4만 관객을 넘어섰다.
거기에 더해 개봉 3주 차에 CGV 무비차트 5위로 역주행하기도 했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을 이야기해 주는 영화이다.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더욱 화려해진 영상과 새로운 장면을 추가해 18년 만에 돌아온 감독판이다.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서사의 짜임을 어려워하는 관객을 정확히 파악한 마케팅도 주요했다. 배급사는 영화가 스토리텔링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이동진, 정성일 평론가, 배우 한예리, 황석희 번역가와 같이 영화계에서도 모두 다른 위치에 있는 인물을 섭외한 언택트톡과 GV를 통해 다각화된 해석을 제공하고 있다. ‘이동진의 언택트톡’은 3회차나 진행할 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었으며, 8일 열릴 정성일 평론가의 ‘CGV 라이브러리톡’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의 뱃지 패키지 상영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오드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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