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기획사 (주)크레디아(대표 정재옥)는 인기 뮤지컬을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클럽발코니 데이’를 매달 개최한다.
‘클럽발코니 데이’는 2009년 뮤지컬 기대작 중 ‘쓰릴 미’ ‘사춘기’ ‘마이 스케어리 걸’ ‘날 보러와요’ 등의 공연을 하루씩 날짜를 정해 저렴한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하고, 공연 후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즐길 수 있는 행사다.
‘클럽발코니 데이’ 티켓은 (주)크레디아에서 운영하는 문화커뮤니티 클럽발코니닷컴(www.clubbalcony.com)에서 공연과 뮤지컬에 관심 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주)크레디아는 2007년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쟁이’를 시작으로 뮤지컬 ‘스위니 토드’ ‘애니’ ‘컨페션’ 등을 선정해 ‘클럽발코니 데이’ 이벤트를 이어왔으며, 2009년 화제의 뮤지컬 ‘쓰릴 미’를 시작으로 제3회 더뮤지컬어워즈 소극장창작뮤지컬작품상을 받은 두 작품 ‘사춘기’와 ‘마이 스케어리 걸’ 등의 공연이 ‘클럽발코니 데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뮤지컬 ‘쓰릴 미’는 지난 달 4월 24일 20% 회원 할인으로 진행돼, 90%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며 회원들의 관심을 끌었고, ‘사춘기’는 6월 17일, ‘마이 스케어리 걸’은 7월 14일에 유료회원 40%, 무료회원 30% 할인으로 진행된다.
‘클럽발코니 데이’ 티켓 오픈은 지난 5월 15일(금) 2시부터 진행됐으며, 오직 클럽발코니 사이트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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