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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소속 로마 4대 대성당과 그곳에 간직 되어있는 걸작 예술품들을 세계적인 건축가와 미술사가들의 해설을 곁들여 감상하는 예술 여행 ‘성 베드로 대성당과 로마의 교황청 대성당들‘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2016 “자비의 특별 희년”을 맞아 교황청의 협조와 지원으로 제작됐다. 25년 만에 돌아온 가톨릭 교회의 2025년 정기 희년을 맞아 필수 순례지인 로마의 교황청 소속 4대 대성당들을 안토니오 파올루치(바티칸 박물관 관장), 파올로 포르토게지(건축가), 클라우디오 스트리나티(미술사가), 미콜 포르티(바티칸 박물관 현대 미술 컬렉션 책임자) 등 4명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해설과 함께 미리 둘러볼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성 베드로 대성당, 라테라노 성 요한 대성당,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성 밖 성 바오로 대성당, 그리고 새롭게 조명되는 위대한 예술작품들”이라는 헤드 카피 아래 여행객들이 인생 사진을 남기는 뷰 포인트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움베르토 1세 다리’ 너머에 로마의 상징인 ‘성 베드로 대성당’이 환상적인 저녁 노을과 대성당을 밝히는 조명이 어우러지고 있다.
로마 4대 대성당에 관한 다큐멘터리 ‘성 베드로 대성당과 로마의 교황청 대성당들‘은 오는15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_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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