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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화재단, ‘서초M.스타즈‘ 실내악 공연 ‘합 ; Innovation‘ 개최한다‘혁신’을 주제로 베토벤, 슈만, 브람스의 혁신적인 실내악 작품 공연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은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서리풀청년예술단 ‘서초M.스타즈‘‘ 4기의 기획공연 ‘합 ; Innovation‘을 반포심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청년 예술인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2년간 지원하는 ‘서리풀청년예술단 ‘서초M.스타즈‘’ 사업에서는 올해 4기를 맞아 클래식(실내악) 부문의 청년 음악가를 총 10명 선정하였다. 김태형 피아니스트가 음악감독을 맡아 이끄는 ‘서초M.스타즈‘ 4기는 국내·외 유수의 음악 대학에서 수학하고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년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서 10월 29일에 진행된 쇼케이스 공연을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혁신’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기획공연 ‘합 ; Innovation‘은 베토벤, 슈만 및 브람스의 실내악 작품 중 당대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더불어 후대의 음악계에도 큰 영향을 끼친 작품들을 선보인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 제공_서초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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