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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예능인 신동엽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틱톡이 후원하는 1분 가요제 ‘싱어미닛(#SINGAMINUTE)’의 MC로 확정됐다.
특유의 유쾌한 진행으로 신동엽은 이번 행사에서도 참가자와 관객에게 친근함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싱어미닛(#SINGAMINUTE)’은 1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의 가요제로, 국내외 음악 업계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예선 심사위원으로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현 이사이자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최갑원, 김기범을 필두로 최홍범, 김문철, 강동하 등 주가를 높이고 있는 작곡가들이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와 독창성을 기준으로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후원사인 틱톡과 유명 기획사 A&R 팀, 화제를 모았던 챌린지 음악 작곡가까지 함께 심사에 참여해 ‘싱어미닛(#SINGAMINUTE)’에 최적화된 참가자를 가려낸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틱톡 챌린지 미션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적 성장을 지원한다. 예선 심사를 거쳐 100팀이 선정되고, 이후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상위 10개 팀이 내년 2월 중순 특설 무대에서 결선 무대를 치르게 된다. 결선 무대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_한국음악저작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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