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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문화예술 향유기회 제공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문화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추진되는 이번 문화나눔 사업은 지역의 공공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부산도시공사가 각각 500만원을 부산문화회관측에 기부하여 진행된다. 대상공연은 부산문화회관의 기획공연 '더 드레서(12.6~7)', '2024 토요일의 ㅋㅋㅋ 앙코르 '호두까기 인형' 하이라이트(12.7)'와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부산시립예술단 연합공연 '칸타타 '가마釜 뫼山'(12.12~13)'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소외 계층의 초청에 쓰여진다.
(재)부산문화회관에서 추진하는 문화나눔 사업은 자체 또는 기업의 후원을 받아 연간 30여건 정도 추진하고 있다.
사진 제공_부산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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