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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을 찾아 떠나는 목소리, ‘사라브라이트만’의 ‘심포니’ 월드투어

‘사라 브라이트만’의 ‘Symphony’투어 한국공연이 2009년 3월 14일부터 3월 20일까지로 확정되었다. 전작인 ‘Harem’투어 이후 5년 만의 내한이다. ‘Symphony’는 ‘사라 브라이트만’의 새로운 쇼다. 이번 공연은 긴 공백기간 후 발표한 8집 앨범‘Symphony’만큼 심혈을 기울여 전작들을 뛰어넘는 최고의 공연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번 공연 컨셉은 ‘karma’, 즉 숙명이다. 이번 8집 ‘Symphony’는 고딕 메탈과 심포닉 메탈의 영향을 강하게 나타낸 앨범이다. 이번 공연은 커버이미지에서 보여준 천사와 악마 이미지가 결합된 환타지 분위기가 어떻게 구현될 것인지 티켓 오픈 전부터 팬들로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라 브라이트만’은 이번 투어에서 올해 초 발매한 ‘Symphony’와 ‘A winter Symphony’의 수록 레퍼토리뿐 아니라 히트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라 브라이트만’은 1999년 ‘One Night In Eden’이라는 제목으로 60일간 북미에서 가졌던 순회 공연에서 전석이 매진되며 ‘사라 브라이트만 쇼’의 시대를 열었다. 이어 2000년 봄 ‘La Luna’, 2004년 ‘harem’ 두 공연 역시 매진되었고 발매된 DVD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Symphony’투어는 11월 멕시코, 뉴욕, 워싱턴을 시작으로 유럽, 일본을 거쳐 2009년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한국공연을 갖는다.

사라 브라이트만을 알거나 모르거나, 특정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던 안 좋아하건 간에 그녀만의 놀라운 가창력, 화려한 조명, 의상 그리고 다양한 오브제로 꾸며진 무대 연출, 엄청난 물량공세에 도든 관객은 압도당할 것이다. (서울 - 2009년 3월 13일 ~ 2009년 3월 14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 경기장/ 지방 – 2009년 3월 16일 ~ 2009년 3월 20일)


조아라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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