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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컴퍼니 박재윤-이봉준, 뮤지컬 ‘베르테르’ 빛낼 드림 캐스팅! 명배우 입지 굳히기!‘베르테르’ 25주년 기념하는 개성 만점 명연기 예고!

럭키컴퍼니 소속 배우 박재윤과 이봉준이 스테디셀러 뮤지컬 ‘베르테르’에 전격 캐스팅됐다.

럭키컴퍼니를 이끄는 새 얼굴 박재윤과 이봉준이 오는 1월 17일(금)부터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뮤지컬 ‘베르테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베르테르’는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고전이자 세계적 명작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서정적인 플롯과 감성적인 음악 그리고 미니멀한 무대까지 인기 삼박자를 이루며 관객들을 매료시킨 작품이다. 특히 내년 1월에 개막하는 ‘베르테르’는 국내 상연 25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에서 박재윤은 지난 2020년 시즌에 이어 이성적이고 듬직한 롯데의 약혼자인 알베르트 역을 다시 맡아 연기를 선보인다. 지난 2015년 뮤지컬 ‘드림걸즈’ 제임스 썬더 얼리 역으로 본격 연기를 시작한 박재윤은 뮤지컬 ‘드라큘라’, ‘레드북’, ‘다원 영의 악의 기원’, ‘미드나잇: 앤틀러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알베르트 역을 통해 명성을 재입증할 예정이다.

배우 이봉준은 남몰래 사랑을 간직한 정원사 카인즈 역에 캐스팅 돼 설렘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20년 뮤지컬 ‘지저스’로 데뷔한 이봉준은 ‘베어 더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이터니티’, 연극 ‘나쁜자석’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기하기도 했다.

뮤지컬 ‘베르테르’는 오는 2025년 1월 17일(금)부터 3월 16일(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사진 제공_럭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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