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건강한 양육 위해 보호자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 제공했다10월 매주 월요일 총 4회 ‘2024년 행복동행학교 보호자 자조모임’ 진행

서울시 행복동행학교는 ‘2024 하반기 보호자 자조모임’을 시립목동청소년센터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보호자의 건강한 양육과 돌봄을 위해서 커뮤니케이션, 상담 각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소통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 등 양육과 소통에 관한 실질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에 의미가 깊었다.

보호자들은 놀이를 활용해 고민과 힘듦을 서로 공유하며 자녀와의 커뮤니케이션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힘의 중요성과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양육과 돌봄으로 지친 보호자들을 위해 향수 만들기와 플라워 바스켓을 만들어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보호자들은 만들기 체험의 주제를 알았을 땐 어린아이와 같이 웃음을 지으며 기대를 자아냈다.

목동과 양천구에 거주하는 보호자 16명이 참여해 처음 보는 보호자들 간 라포(rapport)를 형성해 서로의 힘듦과 고민을 공유함으로써 자조모임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사진 제공_시립목동청소년센터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