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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배달서비스 간다 20주년 퍼레이드 마지막 작품! 연극 '뜨거운 여름' 캐스팅 전격 공개!서경스퀘어에서 연극은 성황리에 공연 중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이하 간다)의 20주년 퍼레이드 마지막 작품으로 선정된 연극 '뜨거운 여름'이 캐스팅을 전격 공개했다.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20주년 퍼레이드 네 번째 작품인 연극 '나와 할아버지'에 이어 대미를 장식할 작품은 바로 연극 '뜨거운 여름'이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2014년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10주년 퍼레이드의 마지막 작품으로 첫 선을 보였던 작품이다. 공연을 앞두고 갑자기 첫사랑이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배우 '재희'가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학창시절부터 꿈을 꾸게 해준 첫사랑의 흔적과 열정의 고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뜨거운 여름'이다.

2019년 삼연 이후 5년 만에 돌아오는 연극 '뜨거운 여름'은 '나와 할아버지', '템플' 등을 통해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함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민준호가 연출과 대본을 맡았다.

어린 시절부터 30대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작품을 이끌어가는 재희 역에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매체와 무대를 넘나드는 배우 오의식이 5년 만에 돌아왔다. 배우 김리현, 유선호도 캐스팅 됐다. '뜨거운 여름' 오디션을 통해 최종 합격한 김리현과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하는 유선호는 현재 연습에 매진하며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후문이다.

재희의 첫사랑 채경과 그녀를 닮은 사랑 역으로 1인 2역을 펼칠 배우로는 안정된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선 홍지희와 지난 봄 '뜨거운 여름' 오디션을 통해 최종 합격한 신예 오주언이 더블 캐스팅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현재 재희의 모습인 성인 재희 역에는 '뜨거운 여름', '템플' 등의 안무가이자 배우 심새인, 노정현이 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5년 만에 '뜨거운 여름'으로 다시 돌아온 배우 오의식, 홍지희, 심새인과 더불어 재연에 참여했던 조원석이 다시 돌아와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 모으고 있다. 그리고 새롭게 김리현, 유선호, 오주언, 노정현, 정선기, 장수범, 차형도, 이원민, 임태섭, 정유경, 조윤정, 도희원, 권슬아 등 믿고 보는 배우들과 신선한 매력으로 중무장한 신예들이 총출동했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2024년 12월 10일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개막한다. 오는 6일(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티켓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_공연배달서비스 간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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