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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학산문화원과 인천문화예술회관이 '고래바위에서 기다려'를 개최한다.
이번 학산어린이극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는 2024년 '기획 협력 공연(Incheon Arts Collaboration)'의 일환이다.
인천 8개 기초단체 문화예술기관들(미추홀학산문화원,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남동문화재단, 동구문화체육센터, 부평구문화재단, 인천문화재단, 인천서구문화재단, 인천중구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한다. 미추홀학산문화원은 2024 아시테지 여름축제 서울어린이연극제 대상을 수상한 햇살놀이터의 '고래바위에서 기다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기업으로 문화평등사회의 가치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공연예술창작단체인 '햇살놀이터'의 고래바위에서 기다려'가 오는 31일(목)~11월 1일(금) 10시 30분, 11월 2일(토) 11시, 14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미추홀학산문화원·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에서 진행되는 학산어린이극 – 2024 스테이지 149 in 학산소극장 '고래바위에서 기다려'는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엔티켓,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학산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 제공_미추홀학산문화원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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