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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집 'Don't Explain'을 발표했던 김민희가 새로운 음반으로 찾아온다.
정통 스윙 재즈를 노래하는 '골든 스윙 밴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민희이다. 4인의 재즈 디바가 의기투합해 결성한 프로젝트 '카리나 네뷸라' 등도 함께하며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9월 27일 발매예정이다.
이번 2집은 클라리넷, 색소폰 등 다양한 관악기를 연주하는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 (Multi-Instrumentalist)이자 작편곡가인 '박기훈'이 '김민희'와 머리를 맞대고 앨범 전반의 프로듀서로서 참여했다.
10월 6일, 대학로 JCC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음반 쇼케이스에서는 음반의 수록곡을 모두 라이브로 들어보는 자리가 준비된다. 음반에 참여했던 대부분의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총 9명의 연주자들이 풍성한 무대를 만든다.
지난 음반에서 함께 했던 기타리스트 'Joon Smith'와 베이시스트 '김대호와 함께 윤석철 트리오에서 활약 중인 드러머 '김영진'이 합류한다. '곽정민'이 함께 연주하며 탁월한 앙상블 연주를 이끌어낸다. 이외에도 3명의 혼 섹션이 가미된 연주이다. 트럼펫터 'Q the trumpet', 트롬본에 '김민수', 그리고 색소폰의 ‘송하철’이 합류하며 풍성한 관악기 사운드를 만들고, 재즈씬에서 떠오르는 신예 비브라폰 연주자 '김예찬'이 함께 한다.
사진 제공_재즈브릿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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