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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 첫 해외 교류 연주회 성료9월 8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사천성 청두시 YUNDUAN 공연장 등 2회 연주회 개최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관내 어린이·청소년들로 구성된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가 8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중국 쓰촨성(사천성) 청두시에서 펼쳐진 공연과 업무협약 등 중국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 해외 교류 연주회는 ‘푸바오에게 전하는 우리들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음악을 통한 한・중 간 문화예술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양국 문화를 깊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단이 연주한 ‘Yunduan Theater’은 중국 청두시를 대표하는 전문 공연장으로서 현장에서의 공연 자체가 갖는 의미가 크다. ‘Yunduan Theater’에서 펼쳐진 공연은 인터넷으로 동시 생중계되었으며,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 접속자가 2,000여 명을 기록했다.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는 전국 지자체 최초 조례 제정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연간 정기연주회, 지역축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번 해외 교류 연주회를 통해 전국 50여 개의 꿈의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발전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해외 교류연주를 위해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카카오게임즈, 키다리스튜디오, 무신사, 신한은행 등 기업들의 든든한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사진 제공_성동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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