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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 용두어울림작은도서관(이하 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가 현실에서 꼭 알아야 할 법을 배우고 법의 중요성을 깨달아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현직 변호사 신주영 작가를 초청해 진행한다. 오는 9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한 교양도서인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다락원)를 주제로 법과 사회에 관한 지식 확장을 돕는 강연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주영 작가의 저서로는'법정의 고수', '세빈아, 오늘은 어떤 법을 만났니?', '헌법수업', '대혼돈의 사이버 세상 속 나를 지키는 법'등이 있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현실에서 꼭 알아야 할 법의 사례를 통해 어린이가 일상생활에서의 문제를 예방하고 자신의 자유와 타인의 자유를 존중할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두어울림작은도서관(☏02-953-2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제공_동대문문화재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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