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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햄릿'이 폐막을 앞두고 있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은 2024년 공연은 이호재, 전무송, 박정자, 손숙 등 원로부터 중견 배우 그리고 강필석, 이승주 등 한국 연극의 미래를 이끌 젊은 배우 24명이 뭉쳤다. 대극장에서 3개월 공연이라는 행보를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박명성 프로듀서는 수익의 일부를 연극계 활성화를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지난 6월 말 차범석연극재단과 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 각 5천만 원, 그리고 대학로 연극인 광장에 1천만 원을 기부하며 약속을 지켰다.
연극 '햄릿'은 오는 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신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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