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네 가지 색깔의 합창, 하나의 감동 춘천시립합창단 제120회 정기연주회합창의 정석”을 선보이다, 네 가지 주제의 색다른 합창

춘천시립합창단(지휘 최상윤)은 오는 12일(목) 저녁7:30,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네가지 테마를 통해 합창음악을 선보인다. 이번주부터 정식 티켓오픈이 시작되어 관객과 만날 본격적인 준비가 한창이다.

 무반주로 선보이는 현대합창과 합창으로 새롭게 편곡한 익숙한 한국가요, 각국의 전통 음악을 현대적인 하모니로 재해석한 무대 등 여러 주제로 준비했다. 한국합창 무대에선 우리에게 익숙한 ‘가요’를 편곡하여, 양희은의 ‘가을 아침’, 이문세 곡, ‘사랑은 늘 도망가’, ‘빈대떡 신사’, ‘소양강처녀’ 등의 무대를 준비한다.

무반주 현대합창으로 펼쳐지는 첫 스테이지에서, 하모니로 연출되는 리드미컬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민속합창이라는 카테고리로 각국의 전통적 색깔을 현대적인 하모니로 융합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민요 ‘헬라 로탄’, 노르웨이의 전통민요 ‘폴 포 하우겐’(귀여운 꼬마) 등을 통해 신나는 리듬으로 관객과의 교감을 이뤄내고자 한다.

티켓은 일반석 1만원, 사이드석 3천원이며,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춘천시민 및 경로, 학생 등 다양한 할인은 춘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티켓예매는 춘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로만 가능하며, 단체예약 등 별도의 문의사항은 전화로 가능하다.

사진 제공_춘천시립예술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