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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9월의 목요콘서트 공개9월 5일·12일·26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노희용)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9월의 목요콘서트 무대가 오는 5일, 12일, 26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요콘서트 10회차 공연은 ▲베이시스플룻앙상블 공연팀의 ‘베이시스플룻앙상블과 함께하는 프랑스의 낭만‘이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플롯 앙상블 무대이다. 11회차는 ▲선클라비어 공연팀의 ‘사랑, 미술 그리고 음악’이라는 주제로 예술가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음악과 미술작품을 만나는 특별한 융복합 공연을, 12회차는 ▲클로제앙상블의 ’현악, 청춘의 조각을 담다‘라는 주제의 현악 앙상블이다.

이번 9월 5일 ’베이시스플룻앙상블과 함께하는 프랑스의 낭만 공연은 ‘파리 올림픽’의 추억을 관객들과 함께 공유하며 다양한 프랑스의 작품을 연주 ▲1부에서는 포레의 솔로곡, 드뷔시의 작은 모음곡과 베르토미외의 고양이 곡을 ▲2부에서는 이베르의 전주곡과 더불어 비제, 데메르스망, 기욧 등의 다양한 작곡가의 곡이 연주된다.

출연진은 플룻 박지혜·조효주·김민정·고다은, 피아노 정치연이다.

또한, 목요콘서트 9월 12일 선클라비어의 ‘사랑, 미술 그리고 음악’은 미술과 음악의 예술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는 무대로, 예술가들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스크린을 통해 미술작품과 음악(피아노 연주)이 함께하는 융복합 공연을 선보인다.

‘선클라비어’ 공연팀의 출연진은 피아노 문마리아· 조소미·박우현·황상희·정의빈·변혜진·설효선, 소프라노 권효진, 기획 및 해설에 클래식큐레이터인 전수아이다.

9월의 마지막 공연은 26일 클로제앙상블의 ‘현악, 청춘의 조각을 담다’라는 주제로 청춘의 여정을 4가지 테마로 나누어 다양한 측면에서 음악으로 풀어낸 아름다운 선율의 현악 하모니이다.

‘클로제앙상블’은 ‘close(가까워지다, 사이를 좁히다)’에서 비롯된 뜻으로,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의 소통 및 문화적 다양성 있는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팀이다.

클로제앙상블의 출연진은 바이올린 진채영·김혜린, 비올라 이예린, 첼로 김수연·한혜린, 피아노 김한비, 해설에 이노을이다.

목요콘서트 입장료는 1인당 5,000원이며, 수익금은 전액 공연팀에 전달한다.

사진 제공_광주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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