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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학산문화원·학산생활문화센터’마당’에서 기획하여 진행되는 학산어린이극이 개최된다.
오는 10월에 두가지의 공연을 진행한다. 모두 학산소극장에서 진행되며 36개월 이상이면 관람 가능하다.
10월 5일 토요일 16시 30분 1회에 걸쳐 진행되는 '매직저글링'은 매직, 저글링,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마술사 원태윤이 진행한다. 해당 공연은 지역주민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학산소극장에 방문하여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석 3천원으로 엔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10월 1일(목)~11월 1일(금) 10시 30분, 11월 2일(토) 11시, 14시에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고래바위에서 기다려'도 있다. 인천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기획 협력 공연(IAC)으로 햇살놀이터가 진행한다. 누워서 연기하는 에너지 넘치는 배우들과 매직 스크린, 블랙라이트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들과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의 상상력을 활용한 은유가 가득한 표현으로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극으로 제32회 아시테지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을 수상한 웰메이드 작품이다. 전석 2만원으로 미추홀구민은 30%할인이 가능하며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엔티켓,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미추홀학산문화원은 10월에 진행되는 학산어린이극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대외 홍보에 힘쓰고, 미추홀구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관객 응대 및 현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추홀학산문화원·학산생활문화센터’마당’에서 10월에 진행되는 학산어린이극매직저글링'과 '고래바위에 기다려'의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학산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 제공_미추홀학산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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