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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노희용)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제15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력적인 행정지원에 나선다.
광주문화재단은 비엔날레 티켓 사전구매, 프린지페스티벌 연계, 문화누리카드 이벤트, 광주‧전남‧전북‧제주문화재단 직원워크숍 단체 관람, 재단 직원 등 출연 홍보 숏폼 제작 등 다양한 형태로 비엔날레 붐업을 지원한다.
저 비엔날레 티켓 700여 매 1천만 원 상당의 사전 구매를 마쳤다. 광주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매달 일정액을 기부하는 ‘문화보둠 10000운동’ 회원들을 위한 리워드 상품으로 올해는 광주비엔날레 티켓을 선택했고, 회원들은 누적 기부액에 따라 발송된 티켓을 이용해 비엔날레 기간 동안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직원용 티켓도 구매를 완료하여 비엔날레 기간 동안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2024 광주프린지페스티벌도 비엔날레 기간에 맞춰 거리예술‧스트릿댄스 축제를 펼친다. ‘거리예술 축제’는 오는 9월 21일(토)~22일(일) 양일간 광주비엔날레 일대와 금남로에서 200명의 지역민이 참여하는 이동형 공연 ‘아스팔트 블루스’와 수준높은 거리예술 공연들을 선보인다. ‘스트릿댄스 축제’는 오는 9월 28일(토)~29일(일) 광주광역시청 야외음악당에서 ‘프린지리그’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서울공연예고 등 5개 고교와 백석예술대 등 25개 대학, 총 30여 개의 학교가 참가하는 전국 고교 및 대학의 스트릿댄스 학과들의 대항전이 펼쳐진다.
먼저 비엔날레 티켓 700여 매 1천만 원 상당의 사전 구매를 마쳤다. 광주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매달 일정액을 기부하는 ‘문화보둠 10000운동’ 회원들을 위한 리워드 상품으로 올해는 광주비엔날레 티켓을 선택했고, 회원들은 누적 기부액에 따라 발송된 티켓을 이용해 비엔날레 기간 동안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직원용 티켓도 구매를 완료하여 비엔날레 기간 동안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문화재단 노희용 대표이사는 “광주비엔날레는 비엔날레재단뿐 아니라 도시 전체가 함께 준비하고 모두 나서 꾸미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 광주문화재단도 연계 행사, 홍보 지원 등 총력을 다해 비엔날레 성공에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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