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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 디토 오케스트라의 프리미엄 정기 연주회지휘자 홍석원,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와 함께하는 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 디토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재)강동문화재단(대표이사 심우섭)은 dhsms 24일(토) 오후 5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디토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톡톡 클래식 'MENDELSSOHN' 공연을 선보인다.

2008년 조직된 디토 오케스트라는 2022년부터 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젊은 클래식 축제 '디토 페스티벌'의 상주 오케스트라 및 안양문화재단과 서초문화재단의 상주단체로 선정된 경력을 자랑한다. 디토 오케스트라는 매년 차이콥스키, 브람스,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 등 정통 심포니 프로그램뿐 아니라 '크레디아 파크콘서트',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디즈니 인 콘서트' 등 수준 높은 클래식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역사상 가장 천재적인 작곡가 중 한명인 멘델스존의 작품들로 구성하고 있다. 결혼행진곡으로 대중들에게 유명한 '한 여름밤의 꿈' 서곡, 3대 바이올린 협주곡이라 불리는 곡 중 하나인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느낀 풍경과 분위기에 대한 인상을 바탕으로 작곡한 교향곡 4번 '이탈리아' 총 3곡을 연주한다.

이번 디토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강동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로서 전문연주단체의 면모를 보여줌과 동시에 클래식 초심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젊고 친근한 오케스트라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강동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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