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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화문연가'가 오늘 오후 2시 티켓을 오픈한다.
뮤지컬 '광화문연가' 는 생의 마지막을 앞둔 순간 1분 동안 '기억의 전시관'에서 눈을 뜬 '명우'가 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 '월하'를 만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은 누구나 음악을 익숙하게 즐길 수 있는 이영훈 작곡가의 곡들로 구성됐다.
뮤지컬 '광화문연가' 의 네 번째 시즌은 캐스팅 라인업 공개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생의 마지막 순간, 사무치게 애틋한 스무 살로 되돌아간 작곡가 '명우' 역에 윤도현, 엄기준, 손준호가 열연한다. 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이자 기억 마스터 '월하' 역에 차지연, 김호영, 서은광이 연기한다. 과거 명우의 여자친구 '수아' 역에는 류승주와 성민재가, 명우의 20대 '과거 명우' 역에는 기세중, 조환지가 오른다. 명우의 아내 '시영' 역에는 송문선, 박세미가, 대학 선배 '중곤' 역에 김민수 등 최정상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작품은 오늘 8월 20일(화) 오후 2시 첫 번째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인터파크 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개막일인 10월 23일(수)부터 11월 3일(일)까지 진행되는 공연 예매 시 오픈위크 할인 혜택으로 20% 할인(1인 4매)이 제공된다.청소년에게는 30% 할인(1인 1매)이 제공된다. 뮤지컬 의 예매 및 세부 할인 내용은 각 예매처에서 확인 가능하다.
'붉은 노을', '옛사랑', '소녀', '깊은 밤을 날아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 이영훈 작곡가가 남긴 불후의 명곡들을 통해 음악으로 하나 될 뮤지컬 는 나이, 성별, 세대를 초월하며 친구, 연인,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오는 2024년 10월 23일(수)부터 2025년 1월 5일(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로네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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