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콘텐츠플래닝의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가 마지막 시즌을 장식할 라스트 마피아 2차 출연진을 공개했다.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는 1930년대 미국 맨해튼을 배경으로 마피아들의 피보다 진한 우정과 사랑을 다룬다. 가족의 인연과 의리를 중시하는 보체티 패밀리를 중심으로 세 등장인물 '치치', '스티비', '써니보이'의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펼쳐진다.
보스 루치아노 보체티의 아들인 '치치', 상원의원에 출마한 써니보이를 돕고자 그의 전기를 집필하는 마피아 솔져 '스티비', 어린 시절 루치아노에게 거둬져 성장한 '써니보이' 등 세 주요 인물의 관계를 통해 이들의 끊어지지 않는 우정과 의리를 담아낸다.
치치는 여린 내면을 숨기고 거칠고 강한 마피아가 되고자 노력하는 인물이다. 보체티 패밀리의 보스인 아버지 루치아노에게 써니보이보다 더 인정 받고 싶어한다. 박규원, 이진혁, 박상혁에 이어 이승현, 김도빈, 김대현이 치치 역를 맡는다.
성연, 김찬종, 박준형이 열연 중인 스티비는 가난한 신문팔이 소년에서 써니보이의 보호 아래 마피아 솔져가 되어 써니보이 전기를 집필하는 인물이다. 10년 만에 돌아온 치치를 마주하고 써니보이의 명령 때문에 갈등하는 스티비 역에는 박영수, 최호승, 안창용이 출연한다.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는 10월 27일까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2관)에서 공연한다.
사진 제공_모티브히어로PR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